'저는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하여 싸웠던 인디안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백인들이 그들의 신성한 숲에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들을 잘랐습니다. 매일밤 인디안들이 나가서 백인들이 만든 그 길을 해체하면 그 다음 날 백인들이 와서 도로를 다시 짓곤 했습니다. 한동안 그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백인들이 일할 동안 그들 머리 위로 떨어져 말과 마차들을 파괴하고 그들 중 몇몇을 죽였습니다. 그러자 백인들은 떠났고 결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브루스 개그논)





EMERGENCY IN GANGJEONG ON SEPT. 2! (See the below blog)

URGENT PLEA: DEAR FRIENDS of JEJU ISLAND, ISLAND OF WORLD PEACE (Click!)

Please check HERE(Click) for continuous updates of emergency in
Gangjeong, Jeju Island since Aug. 24, 2011 and site links on the struggle against Jeju naval base construction !

8월 24일 및 이후 제주도 강정 마을 긴급 관련, 계속되는 영문 업데이트 및 국문 사이트, 링크들은 여기(클릭)를 보세요!

RELEASE Kang Dong-Kyun(Gangjeong village mayor, 54), Kim Jong-Hwan(villager, 54), and Kim Dong-Won(photographer, 25)! (Facebook: Click HERE)

강정 마을회 까페 사이트(클릭) 강정 마을회 웹사이트(클릭)


Saturday, July 3, 2010

[국문 번역]Text Fwd: Sherrin Hibbard Refutes against the wrong Korean article 쉐린 히바드, 잘못된 한국 기사에 대해 반박하다.

* Image source 이미지 출처: www.thejejubigsw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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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ow is the letter written and sent by Sherrin Hibbard, currently living in the city of Jeju, on July 3. In her below letter to the editor of the Joins News (Korean article), regarding the wrong article on her project, she is clearing expressing that the purpose of The Jeju Big Swim is an educational project to raise environmental awareness on Jeju. I upload this to share her commitment on her project and to help clarify its purpose. I also upload this to remind the importance of any correct delivery of the truth. The emphases are by No Base Stories of Korea.

* 아래는 현재 제주시에 살고 있는 쉐린 히바드가 7월 3일 자로 써서 보낸 것입니다. 자신의 프로젝트와 관련, 잘못된 기사를 실은 조인즈 뉴스 (한국 기사) 편집자에게 보내는 아래 편지에서 그는 제주 대 수영 일주가 제주의 환경적 각성을 위한 교육 프로젝트임을 명확히 표현하고 있읍니다. 저는 그의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한 사명감을 공유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하는데 돕기 위해 이 글을 싣습니다. 저는 또한 진실을 전확히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하기 위해 이 글을 싣습니다. 강조는 본 사이트 관리자에 의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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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ir,

편집자 귀하

The article written by Yang Song Cheol, dated 28th June, 2010, and printed in the [
Joins News, a related site to the]Joongang Ilbo is a complete fabrication. Not only is it full of factual errors and made-up quotes, but the article grossly misrepresents The Jeju Big Swim team and the project it purports to report on.

2010년 6월 28일 날자로 중앙 일보 [관련 사이트, 조인즈 뉴스]에 인쇄된 양성철 기자님의 글은 완전히 날조입니다. 기사는 사실상의 에러와 꾸며진 인용들로 채워졌을 뿐만 아니라 제주 대 수영 일주 프로젝트 팀과 그것이 보도하려 의미하는 프로젝트를 심하게 잘못 표현하고 있읍니다.

The article can be found here:

기사는 여기서 볼 수 있읍니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2&Total_ID=4273187

The headline "Swimming and Kayaking around Jeju....We will spread the beauty of Jeju to the world" is absolute nonsense. The purpose of The Jeju Big Swim is an educational project to raise environmental awareness on Jeju.

“수영·카약으로 제주섬 일주 … 제주의 미 세계에 알릴래요” 라는 기사는 절대적으로 넌센스입니다. 제주 대 수영[일주]의 목적은 교육 프로젝트로 제주의 환경적 각성을 위한 것입니다.

The first quote is a complete fabrication. We did NOT say "How often can we see such a
beautiful place? I want to let the world know about Jeju". What we actually said was “
Jeju is
such a beautiful place with huge potential. But it is being spoiled. We want to let people know that there are many things they can do to make Jeju a cleaner, greener environment”.

첫번째 인용은 완전히 날조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어디 흔한가요? 제주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라고 말하지 않았읍니다. 우리가 실제 말한 것은 “제주는 거대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제주를 좀 더 깨끗하고 녹색의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During the swim we will not …”write their daily log on and post picture on their blog and let the
netizens all around the world know about the scenery of Jejudo”.
We will let netizens around the world know that the environment is under threat, but there are many things that they can do to save it.

수영 동안 우리는… “일주하는 동안 거의 매일 같이 일지와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 세계 각국의 네티즌에게 제주도의 풍광을 알리게 된다.” 라고 말하지 않았읍니다. 우리는 세계의 네티즌들에게 환경이 위협받고 있으나 그들이 그것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것을 알릴 것입니다.

I was not part of the first intake at the haenyo school – I participated in the second intake.

저는 해녀 학교의 1기에 있지 않았읍니다 --저는 두번째 기에 있었읍니다.

The next quote that refers to the purpose of The Jeju Big Swim: "Let's start an event to promote
the value of Jeju as World Natural Heritage Site" is a complete fabrication and was never
said.
The Jeju Big Swim has nothing to do with promoting the value of Jeju as a World Natural Heritage site. I asked Steve if he would like to sea kayak with me as part of an educational campaign to raise awareness about the sad state of our environment.

제주 대 수영 일주의 목적을 언급한 다음 인용인 “함께 힘을 모아 세계자연유산 제주도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이벤트를 열어보자” 는 완전히 날조이며 결코 그렇게 말해지지 않았읍니다. 제주 대 수영 일주는 세계자연유산의 가치를 추진하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읍니다. 저는 스티브에게 우리 환경의 슬픈 상태에 대한 각성을 일으키기 위해 교육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와 함께 카약을 타고 싶냐고 물었읍니다.

The final quote in the article is said to be by team member Hyun Song Mi – "This is something
that had to be done to promote my hometown Jeju". This is another complete fabrication.
What
Sung Mi actually said was “This is something that had to be done to promote environmental education and awareness in my hometown of Jeju.”

기사의 마지막 인용은 팀 회원 현성미가 말한 것으로 되어 있읍니다. –“ 고향 제주를 알리겠다는 데 당연히 도와야 할 일” 이것은 또다른 날조입니다. 성미가 사실 말한 것은 고향 제주[의 환경적 교육과 각성을] 도모하기 위해 행해져야 할 일” 이었읍니다.

There are other mistakes as well. For example, I will swim approximately 200kms, not 250kms
as stated. I did not come to Jeju from my hometown of Sydney. My last job was in Papua
New Guinea. These are relatively minor compared to the way this article has completely
misrepresented The Jeju Big Swim to the public of Korea.

기사에는 다른 실수들이 또한 있읍니다. 예를 들면, 저는 [기사에 쓰여 있듯] 250 kms 아닌 대략 200 kms를 수영합니다. 저는 제 고향 시드니에서 제주로 오지 않았읍니다. 저의 마지막 직장은 파푸아 뉴기니아였읍니다. 여기에는 이 기사가 한국인들에게 제주 대 수영 일주를 완전히 잘못 표현한 것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실수들이 있읍니다.

We ask that you print an apology with a complete correction and would prefer a separate article be written telling the truth about the project. We would also request that the reporter involved be disciplined and that you explain to him the difference between journalism and fiction.

우리는 당신이 완전한 교정과 함께 사과문을 싣고 프로젝트의 진실에 대해 분리된 기사를 쓸 것을 선호합니다. 우리는 또한 관련 기자가 원칙에 충실할 것을 요청하며 당신께서 그에게 저널리즘과 소설의 차이를 설명해주길 바랍니다.

We are highly disappointed that a newspaper of your caliber should employ journalists who
invent quotes and present imagined scenarios to suit the agenda of the story they want to write
with no reference to what is actually taking place or has been said.
This project has been the
focus of much media attention so far and we expect that it will gain more once the Jeju Big Swim begins and this is the first such incident we have experienced.

우리는 당신 언론사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또는 말해진 것에 대한 대한 언급 없이 인용문을 발명하고 그들이 쓰길 원하는 이야기의 안건에 짜맞추기 위해 상상의 시나리오를 제출하는 기자들을 고용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많은 언론의 촛점을 끌었으며 제주 수영 대일주가 시작하면 한번 더 그러하길 원하며 이것은 우리가 겪은 첫번째 일입니다.

We hope to receive a reply as to what actions you plan to take regarding this.

우리는 이것과 관련하여 당신께서 취할 어떠한 행동을 계획하실 지 답변을 받길 원합니다.

Yours Sincerely,

신심으로

Sherrin Hibbard

쉐린 히바드
www.thejejubigswim2010.blogspot.com (Korean
국문)
www.thejejubigswim.blogspot.com (English
영어)
www.thejejubigswim.com (English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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