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하여 싸웠던 인디안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백인들이 그들의 신성한 숲에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들을 잘랐습니다. 매일밤 인디안들이 나가서 백인들이 만든 그 길을 해체하면 그 다음 날 백인들이 와서 도로를 다시 짓곤 했습니다. 한동안 그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백인들이 일할 동안 그들 머리 위로 떨어져 말과 마차들을 파괴하고 그들 중 몇몇을 죽였습니다. 그러자 백인들은 떠났고 결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브루스 개그논)

For any updates on the struggle against the Jeju naval base, please go to savejejunow.org and facebook no naval base on Jeju. The facebook provides latest updates.

Tuesday, July 6, 2010

[국문 번역]Text Fwd: Veterans of the Korean War Call for a Real Peace Treaty 한국 전쟁 [미] 재향 군인들, 진정한 평화 조약을 요구하다.

* Text informed in Bruce Gagnon blog on July 01, 2010
* 2010년 7월 1일 브루스 개그논 블로그에서 출처

Original site: Veterans for Peace
원 사이트: 평화 재향 군인회

On the 60th Anniversary of an ongoing war,
with signs of present-day increased U.S. military buildup,
Veterans of the Korean War Call for a Real Peace Treaty

현재 증가되는 미국 군사 증강 조짐과 함께
계속되는 전쟁 60 주년을 맞아
한국 전쟁[에 참여했던 미국] 재향 군인들은
진정한 평화 조약을 요구합니다.

June 25, 2010. St. Louis, MO - The rising military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prove again the urgent need to achieve permanent peace in Korea. Veterans For Peace (VFP) continues to call for the replacement of the outdated Armistice Agreement with a true peace treaty.

2010년 6월 25일, 미주리주 세인트 루이스에서: 한반도의 고조되는 군사 긴장은 한국에서 영속적인 평화를 달성할 절박한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읍니다. 평화 재향 군인회(VFP)는 시대에 뒤떨어진 정전 협정을 진정한 평화 조약으로 대체할 것을 요구하기를 계속합니다.

Enlisting at 18 and having served in the Korean War, VFP member Woody Powell says, "As a combatant in 1952-53, I am in total disagreement with my government's policy in the Far East, part of which is the deliberate continuation of a sixty-year-old war against a hopelessly impoverished North Korea. It saddens and terrifies me to see the expansion of U.S. military bases throughout South Korea, at Pyong-Taek, Cheju Island, Mugeon-ri, in direct opposition to the will of the South Koreans themselves." Powell was an Airman First Class in the 58th Air Police, K-9 Unit, from Berkeley, CA.

18기에 입대하여 한국 전쟁에 복무했던 [미국] 평화 재향 군인회 회원 우디 파웰은 말하길, “저는 1952-53 년 전투병이었으며 절망적으로 피폐해진 북한에 대항하여 고의적으로 60 년 전쟁을 계속하는 것을 비롯한 우리 정부의 극동 정책에 완전히 반대합니다. 남한 사람들의 의지에 직접적으로 거슬리는 평택, 제주도, 무건리등 남한 전역에 걸친 미군 기지의 확장을 보는 것은 저로 하여금 슬프고 무섭게 합니다.” 파웰은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 K-9 부대 58번째 공군 헌병대 항공 일등병이었읍니다.

With numerous skirmishes over the years involving both Koreas, and on the anniversary of the U.S. war in Korea, the Korea Peace Campaign of Veterans For Peace urges not only military restraint by both Koreas, but the cessation of additional U.S.- ROK naval exercises and other military buildups in the Korean Peninsula.

지난 세월, 양쪽 코리아를 포함한 무수한 접전들과 더불어 한국에서의 미국 전쟁 기념일을 맞아 평화 재향 군인회의 한국 평화 캠페인은 양 코리아인들에 의한 군사적 억압 뿐만이 아니라 한반도 내 추가적인 한미 해군 [전쟁] 연습과 또 다른 군사 증강들의 중단을 간곡히 청합니다.

While President Obama directed the U. S. military to coordinate with South Korea, "to insure readiness against other future aggression," in May, according to Reuters, Veterans For Peace calls upon the parties to restrain from public discussions on "military preparedness and response to aggression" while entering into discussions that would result in a permanent understanding, a lasting peace agreement, and a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5월, 로이터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이 “미래의 다른 침략에 맞선 준비를 확보하기 위해” 미국 군대에게 남한과의 결합을 지휘할 때 평화 재향 군인회는 당사자들에게 “침략에 맞선 군사 준비와 대응”에 관한 대중 토론으로부터” 삼가하길 요구한 반면 영구적 이해, 지속되는 평화 협정 그리고 두 코리아의 통일에 이르는 결과를 낳을 토론에 들어갑니다.

Veterans For Peace President Mike Ferner says, "The recent unfortunate sinking of the South Korean warship, Cheonan, should not be used as an excuse by any parties to renew the armed conflict that the armistice was supposed to address on July 27, 1953. Rivers of blood, mountains of pain and a permanent war economy in the U.S. are the true costs of this conflict. This sad anniversary renews VFP's commitment to abolish war as an instrument of national policy."

평화 재향 군인회 의장 마이크 퍼너는 말하길, “최근의 불행한 남한 천안 전함 침몰은 어떠한 당사자들에 의해서도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이 역점을 다루기로 되었던 무장 갈등을 새롭게 일으키는 구실로 이용되면 안된다.” 라고 말합니다. 피의 강, 아픔의 산들, 그리고 미국의 영속적 전쟁 경제는 갈등의 진정한 댓가입니다. 이 슬픈 기념일은 국가 정책의 도구로서의 전쟁을 폐지할 평화 재향 군인회의 사명을 다시금 일깨웁니다.

As we observe the 60th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of 1950-1953 today, it is time to end this tragic war, not re-ignite it. We urge all concerned parties in the Korean War--both Koreas, the United States, and China--to begin negotiations for a peace treaty and an official end to the war.

오늘날, 1950년 부터 53년 까지 있었던 한국 전쟁 60 주년을 기념하며 이 비극적인 전쟁에 다시 도화선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끝낼 때입니다. 우리는 한국 전쟁의 모든 관련된 당사자들- 양쪽 코리아인들, 미국, 그리고 중국-이 평화 조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하며 전쟁을 공식적으로 종료하길 촉구합니다.

Friday, June 25, 2010
2010년 6월 25일, 금요일
* Above source comes from Bruce Gagnon blog on July o1, 2010
* 위의 자료는 2010년 7월 1일 브루스 개그논 블로그에서 온 것입니다.

Excerpts 발췌

* Yesterday I taped by public access TV show with Maine Veterans for Peace (VFP) leader Tom Sturtevant. We talked about the August 25-29 national VFP convention that will be held in Portland, Maine. Tom is a Korean War veteran so we also talked about his experiences on an aircraft carrier during the war as the planes took off and bombed virtually every building in North Korea. We also went into some of the history of U.S. support for a series of right-wing (fascist) dictatorships in South Korea following the Korean War. It was good to be able to air some of these issues after having just returned from Korea.

* 어제 대중적 TV 쇼우에서 저는 메인 주 평화 재향 군인회 지도자 탐 스터트번트와 함께 녹화되었읍니다. 우리는 메인주 포틀랜드에서 열릴 8월 25일-29일 [범 미국] 평화 재향 군인회 회담에 대해 말했읍니다. 탐은 한국 전쟁 베테란이므로 우리는 또한 전쟁중 비행기들이 북한의 사실상 모든 건물들을 제거하고 폭격을 가했을 때 항공 모함에 타고 있었던 그의 경험에 대해 또한 말했읍니다. 우리는 또한 한국 전쟁 이 후 남한의 일련의 우익 (파시스트) 독재에 대한 미국의 지지에 대한 역사의 부분들에 대해서도 말했읍니다. 저는 한국으로 부터 막 돌아온 후 이러한 이슈들을 방영할 수 있어 좋았읍니다.

* Then last night co-host Peter Woodruff and I did our weekly radio show on WBOR at Bowdoin College in Brunswick. We covered the oil disaster (Peter has found some great music on the Internet that has been written since it happened); we talked about Jeju Island and the Aegis destroyer deployments planned there at the proposed Navy base; we went over the expected House of Representatives vote today on another $37 billion war supplemental; the upcoming Veterans for Peace convention; and we concluded with coverage of the G20 police violence in Toronto. A packed show it was. One of our better ones I think.

* 그리고 지난 밤, 저는 브런즈윅 보우도인 대학 WBOR 에서 공동 사회자인 피터 우드러프와 함께 우리의 매주 라디오 쇼를 진행하였읍니다.우리는 [미국 남부 멕시코 만에서 벌어진 영국 석유 회사 브리티쉬 페트롤륨(BP)의] 석유 [시설 화재로 인한 바다 생물의 떼죽음과 바다 오염, 인근 주민들의 생계 박탈 등의] 재난 (피터는 그 사건이 일어난 후 인터넷에 쓰여진 어떤 훌륭한 음악을 발견했었읍니다.): 제주도및 그 곳의 제안된 해군 기지의 이지스 구축함 배치; 오늘 예상되는 하원의 또 다른 370 억 달러 전쟁 추가 [자금] 에 관한 논의; 다가오는 평화 재향 군인회 회담, 에 대해 논의했고 토론토 G20에서의 경찰 폭력에 대해 논의했읍니다. 그것은 꽉찬 주제의 쇼 였고 우리가 했던 쇼들 중 좋은 것들 중의 하나 였읍니다.


* Translator's note 1 역주1: Who is Tom Sturtevant? 탐 스터트번트는 누구인가?

Tom Sturtevant is a leader of the Maine chapter, VFP, who has presented the U. S. Veterans for Peace banner to the Veterans for Peace, South Korea last April during the GN conference from April 16 to 18. Bruce Gagnon has delivered it on behalf of him to the latter on his visit to its office, Seoul, on Aug. 20, 2009. In exchange, Veterans for Peace, ROK, gave Gagnon its banner that its members used to bring into the peace protests. For more see here and here. His writing during the GN conference can be seen here(English).

탐 스터트번트 (Tom Sturtevant)는 미 평화 재향 군인회 메인주 지도자 로 지난 4월, 16일 부터 18일 까지 GN 회담이 있었을 때, 미 평화 재향 군인회의 배너를 대한민국 평화 재향 군인회에게 선물로 증정했읍니다. 브루스 개그논은 2009년 8월 20일, 후자의 사무실 방문시, [탐 스터트번트] 대신 그 배너를 후자에게 전했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여기를 보실 것. 그 교환으로, 대한민국 평화 재향 군인회는 개그논에게 회원들이 평화 시위때마다 갖고 다녔던 배너를 전했읍니다. GN 회담 기간 그의 글은 여기(영문)보실 수 있읍니다.

* Translator's note 2 역주2: Who is Peter Woodruff? 피터 우드러프는 누구인가?

The below message was from Peter Woodruff to the people in the Jeju Island on Jan. 18, 2010, upon the Jeju police and navy’s raid onto the Gangjeong village who had fought against the naval base for more than three years now, on the same day (American time). Peter Woodruff has been a about 20years’ long time worker in the Bath Iron Works, Maine, United States. BIW is the Lockheed Martin (Current) and General Dynamics contracting company and builds the Aegis Destroyer in Bath, Maine. Peter Woodruff has become the peace activist and is currently actively doing the peace movement for the conversion of the military industry complex into peace industry with Bruce Gagnon.

아래의 메시지는 피터 우드러프가 2010년 1월 18일, 제주 경찰과 해군이 현재 3년 이상 해군 기지에 반대해 싸웠던 강정 마을을 급습했을 때 제주도의 분들께 바로 그 날 (미국 시각)로 보낸 것입니다. 피터 우드러프는 미국 메인주 배쓰 아이런 워크스(BIW) 에서 20년간 장기 근속한 노동자입니다. BIW 는 락히드 마틴(현재)과 제너럴 다이너믹스 계약업체로서 이지스 구축함을 짓습니다. 피터 우드러프는 평화 활동가로 변모, 브루스 개그논과 함께 군산 복합체의 평화 산업으로의 전환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읍니다.

'Dear People of Jeju Island,

I am so disheartened to see what evil is done in my name with the ships that I help build.

First it was the firering of depleted uranium (DU) tipped missiles in the Bosnian War and the first Gulf War. Then the ships fired DU missiles into Iraq during Bush and Cheney's "Shock and Awe" illegal invasion of 2003. Even after the United Nations had declared depleted uranium a weapon of mass destruction and banned its use in 1996, the United
States continued to use DU and continues to use it today in Afghanistan with indiscriminant drone attacks that kill innocent women and children while corrupting the gene pool and poisoning the land forever.

The sonar used on these ships has been linked to the mass killings of endangered whales and now a base for these ships will destroy the beautiful coral and marine life of Jeju Island. I stand with the people of Jeju Island in their resistance to the destruction of their "island treasure." I am truly sorry for the needless destruction of empire building that my government inflicts on the world.


Peter Woodruff'

미국 메인주 에서 이지스 구축함 건조 계약 회사의 노동자 피터 우드러프로부터 제주도의 분들께
2010년 1월 18일

저는 제가 짓는 것을 돕는 배들이 제 이름으로 무슨 악행이 저질러지는것을 보며 매우 낙심했읍니다.

처음에 그것은 보스니아 전쟁과 첫번째 걸프 전쟁에서 열화 우라늄탄이 탑재된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이었읍니다. 그리고나서 그 배들은 부쉬와 체니의 2003년 불법적 침략인 “충격과 공포”때 이라크에 열화 우라늄탄 미사일을 발사했읍니다. 1996년 유엔이 열화 우라륨탄을 대량 살상 무기로 선언하고 그 사용을 금지한 후 조차도 미국은 열화 우라늄탄을 사용하는 것을 계속했고 오늘날에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용하는 것을 계속하며 종족의 유전자 총체를 더럽하고 영구히 땅을 오염시키는 가운데 무차별한 무인 비행기 공격으로 무고한 여성들과 어린이들을 살상하고 있읍니다.

이 배들에 사용되는 수중 음파 탐지기들은 위협받는 고래들의 대량 살상에 관계되어 있으며 이 배들이 정박할 기지는 제주도의 아름다은 산호와 해양 생물을 파괴할 것입니다. 저는 “섬의 보물들”을 파괴하는 것에 맞서는 제주도의 분들과 함께 합니다. 저는 제 정부가 세계를 괴롭히는 제국 건설이란 불필요한 파괴에 진정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성심으로

_미국메인주 베쓰, 피터 우드러프 Peter Woodr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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