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하여 싸웠던 인디안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백인들이 그들의 신성한 숲에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들을 잘랐습니다. 매일밤 인디안들이 나가서 백인들이 만든 그 길을 해체하면 그 다음 날 백인들이 와서 도로를 다시 짓곤 했습니다. 한동안 그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백인들이 일할 동안 그들 머리 위로 떨어져 말과 마차들을 파괴하고 그들 중 몇몇을 죽였습니다. 그러자 백인들은 떠났고 결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브루스 개그논)





EMERGENCY IN GANGJEONG ON SEPT. 2! (See the below blog)

URGENT PLEA: DEAR FRIENDS of JEJU ISLAND, ISLAND OF WORLD PEACE (Click!)

Please check HERE(Click) for continuous updates of emergency in
Gangjeong, Jeju Island since Aug. 24, 2011 and site links on the struggle against Jeju naval base construction !

8월 24일 및 이후 제주도 강정 마을 긴급 관련, 계속되는 영문 업데이트 및 국문 사이트, 링크들은 여기(클릭)를 보세요!

RELEASE Kang Dong-Kyun(Gangjeong village mayor, 54), Kim Jong-Hwan(villager, 54), and Kim Dong-Won(photographer, 25)! (Facebook: Click HERE)

강정 마을회 까페 사이트(클릭) 강정 마을회 웹사이트(클릭)


Wednesday, October 13, 2010

[Jeju Update] Jeju Island pursue three small Islands near Gangjeong village to be the world geological parks 제주도, 문섬, 범섬, 섭섬, 세계 지질 공원으로 추진?

According to the Media Jeju article on Oct. 12, the Jeju Island is pursuing the three small Islands of Moonseom, Beomseom and Seobseom near the Gandjeong village to be the world geological park by 2014. How the naval base plan can be parallel to that ecological concern? How contradictory is to claim that the naval base can go along with well with the naval base plan?

미디아 제주, 2010년 10월 12일 기사(클릭)

발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을 인증 받은 제주도가 5개 명소에 대한 추가지정 사업을 추진한다.


12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우도, 비양도, 선흘 곶자왈과 서귀포시 사람발자국 화석산지, 문[섬].범섬.섶섬 등 일반명소의 세계지질공원 추가지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이 명소들에 대한 학술조사를 내년부터 실시해 2014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되도록 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 평가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한림공원, 돌문화공원 등과의 연계방안을 함께 강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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