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하여 싸웠던 인디안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백인들이 그들의 신성한 숲에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들을 잘랐습니다. 매일밤 인디안들이 나가서 백인들이 만든 그 길을 해체하면 그 다음 날 백인들이 와서 도로를 다시 짓곤 했습니다. 한동안 그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백인들이 일할 동안 그들 머리 위로 떨어져 말과 마차들을 파괴하고 그들 중 몇몇을 죽였습니다. 그러자 백인들은 떠났고 결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브루스 개그논)

For any updates on the struggle against the Jeju naval base, please go to savejejunow.org and facebook no naval base on Jeju. The facebook provides latest updates.

Wednesday, September 9, 2009

[국문 번역]Text Fwd: Militarising space: The Fallujah fallacy

* Text informed by Bruce Gagnon in Sept. 9, 2009
* 다음의 기사는 2009년 9월 9일 브루스 개그논이 알림

Militarising space: The Fallujah fallacy
우주 공간의 군사화: 팔루쟈 궤변
Tuesday, 08 September 2009
2009년 9월 8일
By Eric Walberg
에릭 왈버그


The Pentagon has made remarkable strides in militarisation of space this year, but its techno-schemes are built on the same sandy foundations as the rest of its defence policy, laments Eric Walberg. In April, Air Force Space Command activated a new unit -- the 24th Air Force at Lackland Air Force Base in Texas -- to keep pace with “the rapid changes in information technology and allow space and cyberspace capabilities to be more accessible to military ground commanders”, according to the Space Command’s top military officer General Robert Kehler. Kehler called the activation “the beginning of what will be a deliberate and focused effort to develop and evolve cyberspace forces and capabilities.

미 국방부는 올 해 우주를 군사화하는데 있어 주목할 만한 활보를 했으나 그 기술적 구상은 자신의 여타의 국방 정책들처럼 모래성위에 쌓아졌다고 에릭 왈버그는 한탄한다. 4월, 공군 우주 사령부는 텍사스 주 락크랜드 공군 기지 내 제 24 공군 부대라는 새로운 단위를 활성화시켰다...우주 사령부의 최고 군사 무관 장군 로버트 케흘러에 의하면, ”정보 기술의 빠른 변화들”과 보조를 맞추고 우주공간과 사이버 공간 능력들이 지상군 사령관들에게 더욱 쉽게 접근되도록”. 케흘러는 그 활성화가 “사이버 우주 공간의 군사력들과 능력들을 개발하고 진화시키려 하는, 의도적이고 촛점을 맞춘 노력의 시작이 될”것이라 했다.

In August, the Pentagon’s Missile Defense Agency (MDA) commenced its 12th annual Space and Missile Defense Conference in Huntsville, Alabama, at the shiny new Von Braun Centre, named after the father of Nazi Germany’s missile project and one of the creators of the US ICBM programme, who along with several German colleagues was sent to Huntsville in 1950 (Operation Paperclip) to work on the first live nuclear ballistic missile tests conducted by the Pentagon.
[Actually 100 of Hitler's rocket team were brought to Huntsville by the Pnetagon to create the US space program.]

8월, 미 국방부의 미사일 방어국 Missile Defense Agency (MDA)은 앨라배마 주 헌츠빌에서 자신의 제 12회 연간 우주와 미사일 방어 회담을 열었는데 그 삐까번쩍한 새로운 회담 장소는 나찌 독일 당시 미사일 프로젝트의 아버지이자 미국 대륙간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의 창조자들중의 한 사람 이름을 따 폰 브라운 센터라 불리웠다. 폰 브라운은 서너명의 독일 동료들과 함께 1950년(페이퍼 클립 작전) 헌츠빌에 보내졌는데 그의 임무는 미국방부에 의해 처음시행되었던 실제 핵 미사일 실험에 작업하는 것이었다. [실제로 히틀러 로켓팀의 100여명이 미 국방부에 의해 미국 우주 프로그램을 창조하기 위해 보내졌다.]

Von Braun -- sorry, I mean Kehler -- told the Space and Missile Defense Conference that global deterrence is necessary to encourage restraint, deny benefits and impose costs to those nations and non-nation states that threaten the Reich -- sorry, I mean the US and its allies.

폰 브라운—미안, 나는 케흘러를 의미하는데—그는 우주와 미사일 방어 회담에서, [독일] 라이히 [정부]를 위협하는 국가들과 비국가들의 자제를 고무하고 그들의 이득을 부인하고 그들에게 비용을 전가하기 위해 전지구적 억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미안, 나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을 말한다.

The 2,000 participants heard lots more sabre-rattling from the likes of the head of NASA, Charles Bolden, a retired Marine Corps general. Bloomberg news agency predicted correctly in January that “President-elect Barack Obama will probably tear down long-standing barriers between civilian and military space programmes to speed up a mission to the moon amid the prospect of a new space race with China.”

2천여명의 참가자들은 미 우주 항공국 NASA의 은퇴한 해병대 장군 찰스 볼든 국장과 같은 족속들로부터 검이 쨀겅거리는 것과 같은 호전적인 소리들을 더욱 들을 수 있었다. 블룸버그 뉴스 에이전시는 1월에 정확히 예언했었다. “바락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은 아마도 중국과의 새로운 우주 경쟁 전망에 기반, 달로 가는 임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시민과 민간 우주 프로그램 사이 장벽을 무너뜨릴 것이다.”

There were no dissenting voices at the inauguration of the 24th Air Force Cyberwar Unit in April or at the Star Wars conference in August. It appears to be conventional wisdom that, as Army Lieutenant General Kevin Campbell told the conference, space is “key terrain” which the US can’t afford to cede. More and more countries have the money to use space, if not to fund their own launch and development programmes, and “we should expect our adversaries to take advantage of that.” Lieutenant General Larry James, commander of the 14th Air Force space forces in California (how many air forces does one country need?) said a major problem commanders face is “space situational awareness” -- knowing what’s in orbit, whom it belongs to and what it’s supposed to be doing. Among the suggested solutions is greater use of commercial partners. How clever, let’s privatise space warfare while we’re at it. Perhaps it will be more “efficient”.

4월의 공군 24부대 발대식에서도 8월 우주 전쟁 회담에서도 저항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육군 중장 케빈 캠벨이 회담에서 우주는 미국이 중단할 수 없는 “핵심 영토” 라고 말한 것 처럼 그 것이 관숩적인 지혜인 것으로 보인다. 더욱 더 많은 국가들이 그들 자신의 발사와 개발 프로그램에 기금할 것이 아니라면, 우주를 사용할 돈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는 우리 적들이 그 것을 이용, 이득을 챙길 수 있음을 예상해야 한다,” 라고 캘리포니아 주 공군 14부대 사령관, 래리 제임스 육군 중장은 말하면서(도대체 한 나라가 필요로 하는 공군력은 얼마여야 된단 말인가?) 사령관들이 직면하는 주요 문제 하나는 “우주 상황 파악 space situational awareness”—궤도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그것이 누구에게 속해 있고, 그것이 무엇을 할 것인지 아는 것-이라 했다. 제안된 해결책들 중 하나는 상업 파트너들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럴때 우주를 사유화하자, 얼마나 똑똑한가. 아마도 그것이 더욱 “효율적”이리라.

The MDA told Von Braun’s disciples that it is accelerating the pace of full spectrum air, sea, land, cyber and space missile shield developments in addition to laser weapons, having just completed a successful sea-based missile interception from Hawaii. A disabled spy satellite was shot down in February 2008 by the USS Lake Erie, an Aegis-class Guided Missile Cruiser, which, as the Pentagon insisted at the time, had no military implications whatsoever. In July, the Pentagon announced plans to integrate its latest generation drone, the Reaper, into the global missile shield system. At the same time, Israel tested its Arrow II interceptor missile, jointly developed with the US, off the coast of California. The US and Israeli Defense Forces will hold a joint missile defense exercise in October, Juniper Cobra, testing the advanced X-Band radar, a farewell gift to the land of Shalom from the Bush administration. The radar is capable of tracking small targets thousands of kilometres away. Thousands of kilometres away means surveillance of not only Syria and Iran but a large swathe of southern Russia.

[회담]직전에 하와이로부터의 해상 미사일 차단 [실험]을 성공적으로 끝낸 바 있는 미사일 방어국 Missile Defense Agency (MDA)은 폰 브라운의 문하생들에게 방어국이 대기, 바다, 육지, 사이버의 전방위 지배와 레이저 무기 외 우주 미사일 방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8년 2월, 이지스급으로 유도된 미사일 순양함, 레이크 이리 USS Lake Erie 에서 쓸모없게 된 첩보 위성이 명중된 바 있는데, 미 국방부가 당시에 고집했던 것처럼 군사적 암시가 전혀 없었다는 등 둘러댔던 바가 있다. 7월, 미 국방부는 자신의 최신 세대급 무인 비행기, ‘죽음의 신’, the Reaper 를 전지구적 미사일 방패 시스템에 통합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동시에 이스라엘은 캘리포니아 근해에서 미국과 공동 개발한 자신의 애로우II Arrow II 요격 미사일을 실험한 바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방어 군대는 10월에 선진 X-Band 레이다를 시험하며 쥬니퍼 코브라라는 공동 미사일 방어 연습을 가질 것인데 이 연습은 부쉬 행정부가 ‘평화의 땅’에 남긴 이별 안녕 선물이기도 하다.
그 레이더는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작은 목표물들을 추적할 능력이 있다. 수천 킬로미터는 시리아, 이란뿐 아니라 러시아 남부의 큰 일렬을 정찰하는 것을 말한다.

All this makes perfect, if horrible, sense. The US empire is on the march and the Pentagon learned the perils of the draft from the massive public protests it provoked during the Vietnam war. It already operates on a global electronic battlefield where the fighting is increasingly done by robot drones guided by surveillance systems, the idea being to minimise US casualties. This was what Rumsfeld had in mind when he thought he could conquer Iraq and Afghanistan with a handful of troops on the ground. Even so, there is a lack of drafted cannon fodder, so in addition to robots, foreign nationals are offered immediate US citizenship if they sign up, and mercenaries (aka private contractors) -- US and foreign -- are employed to help fight on the ground. Hence the impotence of the peace movement in the face of US multiple wars, although the logic of the Rumsfeld doctrine is already looking pretty threadbare.

이 모든 것은 소름끼치나 완벽히 타당하다.미 제국은 행진 중에 있으며 미 국방부는 베트남 전쟁 기간동안 자신이 촉발시켰던 거대한 대중 시위의 [경험]으로부터 징병 정책의 위험을 깨달았다. 그것은 이미 전지구적 전자 장치화된 전장에서 작전을 펼치는데 그 곳은 싸움이 점차 정찰 시스템에 의해 유도되는 로봇 무인 비행기의 증가에 의해 되는 곳으로 미국 병사들의 부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깔려 있다. 이것이야말로 럼스펠드가 한줌되는 지상의 군대로 이라크와 이프가니스탄을 정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 때 마음에 품고 있던 것이다. 그렇다 할지라도, 징병된 총알받이들이 부족하므로 로봇들외에 외국인들이 징병에 서명하면 그들은 즉각적으로 시민권을 부여받고-- 미국의 또는 외국의-- [살인] 용병들 (이후 사적 계약업자들)은 지상 위에서 싸움을 돕도록 고용된다. 그러므로 럼스펠드 닥트린의 논리가 이미 꽤 많은 누더기들을 찾고 있음에도 미국의 무수한 전쟁 앞에서 평화 운동의 무력감[!]

Iraq offers a heart-breaking example of a war in which mercenaries so inflamed the locals they were sent to “liberate” that, when given the chance in Fallujah, enraged mobs dragged the bodies of four of them through the streets, burned and hung two of them from a bridge. This scene was televised globally and prompted the US to make a punishing, retaliatory assault on Fallujah, causing widespread death and destruction, with no protest from Western governments. The new old logic on the ground is: conquer hearts-and-minds by terrorising and killing those who resist, preferably with robots and mercenaries.

이라크는 마음이 찢어지도록 아픈 전쟁의 예를 제공하는데, 살인 용병들은 그들이 “해방시키고자” 보내졌던 지역민들의 분노를 너무도 일으켜 팔루쟈에서 분노한 군중은 기회가 오자 [차에 타고 있던] 네 [살인 용병들]을 거리로 끌어내려 불태웠고 두 구의 시체를 다리 위에 걸었다. 이 장면은 전지구적으로 텔레비젼으로 방송됐고 서구 유럽의 어떠한 정부의 항의도 없는 가운데, 미국은 즉각적인 보복 공격으로 팔루쟈를 벌주었으며 이는 수많은 사망과 파괴를 낳았다. 지상 위 새로우면서도 오래된 논리란: 저항하는 이들의 마음과 정신을 아마도 로봇들과 살인 용병들을 써 테러로 공격하고 죽이는 수단으로 정복한다는 것이다.

The logic in the heavens is merely an extension of this: Star Wars is unashamedly a first strike global missile shield system. “The Rise of US Nuclear Primacy” in the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 Foreign Affairs (March 2006) states: “It will probably soon be possible for the United States to destroy the long-range nuclear arsenals of Russia or China with a first strike. The US Air Force has enhanced the avionics on its B-2 stealth bombers to permit them to fly at extremely low altitudes in order to avoid even the most sophisticated radar.” Deploying short-, medium- and long-range interceptor missile batteries, mobile missile radar stations, long-range super-stealth nuclear bombers, Aegis-class destroyers equipped to sail the world’s seas to hunt down conventional and nuclear missiles, and surveillance satellites and weapons in space is not designed to target non-existent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hreats from Iran or Syria, or even from North Korea, concludes analyst Rick Rozoff, but to blackmail Russia and China and prepare the groundwork to “win” in a first strike nuclear war.

천상의 논리는 단지 아래의 연장이다: 우주 전쟁은 뻔뻔하게도 전지구적 미사일 방패 시스템의 첫번째 선제 공격이다. 외교 관계 위원회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CFR)의 2006년 3월자 포린 어페어스 Foreign Affairs 는 “미국 핵 우선주의의 상승” 이란 [기사에서] 말하길: “미국이 선제 공격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장거리 핵무기고들을 파괴하는 것이 곧 가능해 질 것이다. 미 공군은 B-2 스틸스 B-2 stealth 폭탄들의 항공 전자 공학 수준을 높임으로서 그 것들이 극단적으로 낮은 고도에서 나는 것을 가능하게 해 가장 정교한 레이다조차 피할 수 있도록 했다.” 라고 말했다. 단, 중, 장거리 요격 미사일 배터리들, 이동용 미사일 레이다 스테이션들, 장거리 슈퍼-스틸스 핵 폭탄들, 전 세계의 바다위에서 재래식, 핵 미사일들을 명중하도록 장착된 이지스 클래스 급 구축함들, 그리고 우주에 정찰 위성들과 무기들을 배치하는 것은 이란이나 시리아, 또는 북한까지 포함해 그 나라들의 존재하지도 않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 위협들을 명중하도록 디자인되지 않았으며 대신 러시아와 중국에 협박성 메시지를 띄우고 선제 핵 전쟁에서 “이기는” 기반을 준비하기 위해 행해진다고 릭 로조프 분석가는 결론짓는다.

On August 11, just a few days before the Von Baunites gathered in Alabama, Russian Air Force commander Alexander Zelin warned, “By 2030 foreign countries, particularly the US, will be able to deliver coordinated high-precision strikes from air and space against any target on the whole territory of Russia. That is why the main goal of the development of the Russian Air Force until 2020 is to provide a reliable deterrent during peacetime, and repel any military aggression with the use of conventional and nuclear arsenals in a time of war.” The following day Chinese Foreign Minister Yang Jiechi told the 65-nation Conference on Disarmament in Geneva, “Outer space is now facing the looming danger of weaponisation. Credible and effective multilateral measures must be taken to forestall the weaponisation and arms race in outer space.”

8월 11일, 폰 브라운 족속들이 앨라배마에 모이기 바로 며칠 전, 러시아 공군 사렬관 알랙산더 젤린은 경고한 바 있다. “2030년까지 외국들, 특히 미국은 대기와 우주로부터 러시아 영토 전체의 어떠한 목표물들에도 코디네이터된 정밀 공격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이 왜 2020 년까지 러시아 공군 개발의 주 목적이 평화시 믿을 수 있는 억제력을 개발하고 전쟁시 재래식과 핵무기 사용으로 어떠한 군사적 공격도 격퇴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는 것이다.” 그 다음날, 중국 외무 장관 양 지이치는 제네바에서 65개 국가가 모인 가운데 열린 비무장 회담에서, “외계 우주는 무기화의 다가오는 위험을 안고 있다. 믿을 수 있고 효과적인 다자간 대책들이 외계 우주의 무기화와 무기 경쟁을 막기 위해 취해져야 한다” 라고 말했다.

Make no mistake, the Pentagon is busy shooting for global military supremacy. This year is crucial to get things right before the expiration of the Strategic Arms Reduction Treaty (START-1) in December. A joint understanding for a follow-on “agreement” to START-1 was signed by Obama and Russian President Dmitri Medvedev in July. The US strategy appears to be to replace the treaty with a less formal agreement that eliminates strict verification requirements and weapons limits. Former US assistant secretary of state Paula DeSutter said in May 2007 that the major provisions of the treaty “are no longer necessary. We don’t believe we’re in a place where we need have to have the detailed lists and verification measures.”

착오하지 말길. 미국방부는 전지구적 군사적 우월성을 획득하기 위해 바쁘다. 올 해는 12월에 있을 전략적 무기 감축 조약 Strategic Arms Reduction Treaty (START-1)이 만료되기 전 일들을 올바로 처리하기 위한 결정적인 해이다. 7월, START-1에 대한 “동의”를 실천하기 위한 공동 이해가 오바마와 러시아 대통령 드미트리 메드베예프간 서명된 바 있다. 미국의 전략은 덜 공식적인 동의안으로 조약을 대신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동의안이란 엄격한 비준 절차들과 무기 제한들을 제거하는 것이다. 2007년 5월, 전 국무 차관 폴라 데슈터는 조약의 주요 조항들이 “더 이상 필요치 않다. 우리는 우리가 세부적인 리스트들과 비준 대책들을 필요로 하는 지점에 있다고 믿지 않는다.”라고 말한 바 있다.

More US “logic”, this time dismissing the need for much-hated treaties, which would have to be confirmed by the Senate and, worse yet, adhered to, instead of informal “cooperation”, meaning arm-twisting or merely ignoring protests. The connection between the lack of interest in a replacement for START-1 and Washington’s missile shield designs is not lost on the Russians. The CFR admits that US missile plans in Europe are seen by the Russians “not so much as missile defense as a deployment of first-strike capability.” Zelin revealed that defence upgrading would include developing “new missiles that will be capable of defending against space-based systems.”

더 많은 미국의 “논리”, 이 번에는 많이 증오되었던 조약의 필요성 자체를 없애는 것인데 그 것은 상원에 의해 확인되어야 하며 더 나쁘게는 비공식적 “협조”대신 팔 비틀기 또는 항의들을 무시하기에 매달려야만 하는 것이 될 것이다. [러시아는 당연히 그들이] START-1을 대치하는 것에 대한 흥미가 결핍된 이유를 워싱턴의 미사일 방패 디자인들에 연결한다. 외교 관계 위원회(CFR)는 미국의 유럽 내 미사일 계획이 러시아인들에 의해 “미사일 방어라기보단 선제 공격 능력배치” 로 보인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Despite the fact that there is no popular will for militarising space, there is little standing in its way, with “defence” policy now solidly bipartisan, and Euro-silence and even Euro-cheerleading. Only “authoritarian” Russia and China call for a treaty against space warfare. The US dismisses these calls as designed to block its plans for the missile interceptor system. Well, yes, that is the point. “The practice of seeking absolute strategic advantage should be abandoned. Countries should neither develop missile defense systems that undermine global strategic stability nor deploy weapons in outer space,” Chinese Foreign Minister Yang Jiechi told the peaceniks in Geneva, as the Von Braunites were promoting peace US-style. He added that China welcomed moves to rid the world of nuclear weapons, including China’s. “The complete prohibition and thorough destruction of nuclear weapons and a nuclear weapon-free world have become widely embraced goals,” Yang said, referring to Obama’s call in April for a “world without nuclear weapons”. Russian Foreign Minister Sergei Lavrov told them much the same.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was conspicuous in Geneva by her absence.

젤린은 방어 엎그레이드가 우주 시스템에 기반한 어떠한 것으로부터도 방어할 능력을 지닌 “새로운 미사일” 개발을 포함한다는 것을 밝혔다. 우주를 군사화하려는 어떠한 대중적 의도 없음에도 불구, 방어’ 정책이 현재 탄탄히 양당에 의해 추구되고 유럽은 침묵하거나 심지어 응원에 앞장서는 가운데 그 것을 가로 막는 것은 거의 없다. 오직 “권위주의적” 러시아나 중국만 우주 전쟁에 대항, 조약을 요청다. 미국은 이 요청들이 자신의 미사일 요격 시스템 계획을 막는 것으로 처리해 버린다. 글쎄, 맞다. 그것이 요점이다. “ 절대적 전략적 이점을 찾는 일은 포기되야 한다. 국가들은 전지구적 전략적 안정성을 손상시키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개발해서도 안되며 외계 우주에 무기를 배치해서도 안된다.” 중국 외교 장관 양 지에치는 폰 브라운 족속들이 미국식 평화를 추진할 때 제네바의 평화주의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중국은 중국 자신의 것을 비롯하여 세계의 핵무기를 없애려는 움직임을 환영한다 말했다. “핵무기들의 완전한 금지와 철저한 파괴, 그리고 핵무기없는 세상은 넓게 공유해야 할 목표들이다.” 양은 4월 오바마의 “핵무기없는 세상” 요청을 언급하며 말했다. 러시아 외무 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는 평화주의자들에게 거의 같은 말을 했다. [반면]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 장관은 제네바에 불참함으로서 그 존재가 선명히 드러났다.

Too bad no US generals or senior government officials bothered to drop in on the Geneva conference, where the fallacy in their “logic” could have been explained to them: a treaty signed by the nations of the world, led by all th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would prevent any “adversaries” from taking “advantage” of using space for military purposes. The most touted blaggard, North Korea, cannot even get its satellites into orbit, assuming they are of any military significance. The rogue states that can and do (no names are necessary) would be forced by a treaty to curb their appetites for cyber Armageddon, allowing the world to breathe slightly more easily.

어떠한 미군 장교들 또는 고위급 정부 관리들이 제네바 회담을 방문할 고려도 않았다니 얼마나 나쁜 일인가. 그 곳에서 그들의 “논리”의 궤변이 그들에게 설명될 수 있었을 텐데: 세계의 국가들에 의해 서명되고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모든 영구 회원들에 의해 주도된 조약은 어떤 “적들”이 우주를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여 “잇점”을 취하는 것을 막을 것이다. 가장 화제에 올려진 강도(?), 북한은 그들이 어떤 군사적 중요성을 지녔다 가정한다라도 궤도에 위성들을 올리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다. 할 수 있고 하는 (이름을 말하는 게 필요할까) 깡패 국가들은 조약에 의해 세계 종말의 결전에 대한 그들의 식욕을 꺾일 수 있을 것이다. 세계가 악간이라도 더 쉽게 숨쉴 수 있도록 하면서 말이다.

Global Network Against Weapons & Nuclear Power in Space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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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443-9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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