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들의 땅을 지키기 위하여 싸웠던 인디안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백인들이 그들의 신성한 숲에 도로를 만들기 위하여 나무들을 잘랐습니다. 매일밤 인디안들이 나가서 백인들이 만든 그 길을 해체하면 그 다음 날 백인들이 와서 도로를 다시 짓곤 했습니다. 한동안 그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숲에서 가장 큰 나무가 백인들이 일할 동안 그들 머리 위로 떨어져 말과 마차들을 파괴하고 그들 중 몇몇을 죽였습니다. 그러자 백인들은 떠났고 결코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브루스 개그논)

For any updates on the struggle against the Jeju naval base, please go to savejejunow.org and facebook no naval base on Jeju. The facebook provides latest updates.

Friday, November 19, 2010

[국문 번역]Text Fwd: After NATO Summit, U.S. To Intensify Military Drive Into Asia 미국, 나토 정상 회담 이후 아시아에서의 군사화 추진 고조 할 것임

Rick Rozoff blog릭 로조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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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NATO Summit, U. S. To Intensify Military Drive Into Asia
나토 정상 회담 이후 미국, 아시아로 군사화 추진 고조할 것

November 17, 2010
2010년 11월 17일
Rick Rozoff
릭 로조프

* All the image sources and captions come from the link.
* 모든 이미지 소스들과 이미지 설명문들은 링크에서 옵니다.

Barack Obama, the latest rotating imperator of the first global empire, will arrive in Lisbon on November 19 to receive the plaudits of 27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allies and secure their continued fealty on issues ranging from the war in Afghanistan to a continental interceptor missile system, extended deployment of American tactical nuclear weapons in Europe, participation in the Pentagon’s cyber warfare plans and expanded military missions in the planet’s south and east.

지구에서 첫번째 세계 제국의 가장 최근에 현존하는 황제 바락 오바마가 북대서양 조약 기구(나토)의 27 동맹국들의 환호를 받고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부터 대륙 요격 미사일 시스템, 유럽에서 미 전술 적 핵무기들의 확산 배치, 미 펜타곤(국방부) 사이버 전쟁 계획들 참여, 그리고 행성의 남과 동의 확산된 군사 임무들에 이르는 이슈들에 대한 그들의 계속되는 충성을 확보하기 위해 11월 19일 리스본에 도착할 것이다.

Perfunctory discussions of minor details notwithstanding, strictly pro forma to maintain the myth of NATO being a “military alliance of democratic states in Europe and North America,” the banners and pennants of 26 European nations, Canada and dozens of other countries contributing troops for the Afghan mission will be lowered in the presence of the leader of the world imperium.

“유럽과 북미주 민주주의 국가들의 군사 동맹” 인 나토의 신화를 유지하기 위한 엄격한 형식상의 사소한 세부들에 대한 열의없는 토론들에도 불구, 아프간 미션에 군대를 후원한 26 유럽 국가들, 캐나다, 그리고 12개의 다른 국가들의 깃발과 작은 기들이 세계 절대 지배권의 지도자의 출석에 그 지위들을 낮출것이다.

No fewer than 38 European nations have supplied NATO troops for the Afghanistan-Pakistan war as well as providing training grounds and transport centers to support the war effort. As envisioned for at least a century, through peaceful means or otherwise, Europe has been united, not so much by the European Union as under the NATO flag and on the killing fields of Afghanistan. It is now relegated to the role of pre-deployment training area and forward operating base for military campaigns downrange: The Middle East, Africa and Asia.

적어도 38개의 유럽 국가들이 훈련장들과 수송 센터들을 제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쟁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전쟁을 위한 나토 군대를 공급해 왔다. 적어도 1 세기 동안 평화적인 수단들이나 또른 다른 식으로 구상되어왔던 것처럼 유럽은 유럽 연합 보단 나토의 깃발 아래서,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살인 전장에서 연합되었다. 그것은 현재 사전 배치 훈련 지역이나 군사 캠페인들 사정 지역의 전방 작전 기지의 역활로 격하되었다: 중동, 아프리카, 그리고 아시아.

So uncritically and unquestioningly compliant has Europe been in the above regards that Obama and the governing elite in the imperial metropolis as a whole have already looked beyond the continent for additional military partners. With the exception of fellow members of the NATO Quint – Britain, Germany, France and Italy (Britain more and Italy less than the others) – Alliance partners are accorded the same status and assigned the same functions as American territories like Puerto Rico, Guam and the Northern Mariana Islands: Geopolitically convenient locations for live-fire military training and for troop, warplane and warship deployments.

너무도 무비판적으로 그리고 질문 없이 유순했던 위의 유럽은 제국의 중심지 전체의 오바마와 통치 엘리트들이 추가 군사 협력자들을 위하여 대륙 너머를 바라보고 있었다 간주한다. 나토의 패를 쥔 5개 국-영국, 독일, 프랑스, 그리고 이탤리 (영국은 다른 곳들보다 더 우위를, 이탤리는 다른 곳들보다도 상대적으로 약함)- 동맹 협력국들은 푸에르 토리코, 괌, 그리고 북마리아나 군도들같은 미국의 영토들처럼 같은 지위와 기능들이 수여된다: 실전 군사 훈련과 군대, 전쟁, 비행기들, 그리고 전함들의 배치를 위해 지리 정치학적으로 편안한 위치들.

Two millennia ago the Pax Romana of Augustus brought roads and ports, aqueducts and irrigation, amphitheaters and libraries, and Greek writers from Aristotle to Aeschylus to occupied territories. Bellum Americanum burdens its vassals and tributaries with military bases, interceptor missile batteries, McDonald’s and Lady Gaga.

2 천년전에 아우구스투스 [시저]의 로마의 지배에 의한 세계 평화는 점령된 영토들에 길들, 항구들, 수도교들, 관개, 원형 극장들, 그리고 도서관들과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에스킬루스에 이르는 그리스 작가들을 가져왔다. 전쟁의 나라 미국은 가신들과 속국들을 군사 기지들, 요격 미사일 배터리들, 맥도날드, 그리고 레이디 가가로 부담지운다.

In Lisbon Obama will chastise his NATO and NATO partnership auxiliaries and foederati, as is the prerogative and wont of the global suzerain and as his predecessor George W. Bush has done recently, for being chary of expending more blood and treasure for the war in Afghanistan. However, he will also display the magnanimity befitting his preeminent stature by patting his European satraps on their bowed heads and intoning,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s.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오바마는 리스본에서 특권을 지니고 세계 종주로서 익숙해 있는 만큼 그의 나토와 나토 협력 보조들과 연합국들이 아프가니스탄의 전쟁에 더 많은 피와 보물을 지출하는 것에 신중한 것에 대해 그의 전임자 조지 W. 부쉬가 최근에 한 것처럼 그들을 혼낼 것이다. 그러나 그는 또한 유럽 태수들의 고개 숙인 머리를 가볍게 치며 "잘했네, 선하고 충성스러운 하인들이여. 자네들은 몇 가지 일들을 충성스럽게 해주었네. 나는 자네들이 많은 일들을 맡도록 하겠네,” 라고 영창함으로서 그의 발군의 지위에 적합한 관대함을 전시할 것이다.

With the European continent placed securely under the multi-circled Achilles shield of NATO, U.S. nuclear weapons, an interceptor missile system and a cyber warfare command, Washington is moving to realms as yet not completely subjugated.

유럽 대륙이 나토, 미국의 핵 무기들, 요격 미사일 시스템, 그리고 사이버 전쟁 사령부란 다국적으로 둘러싸인 아킬레스 방패 아래 안전하게 자리잡음에 따라, 워싱턴은 아직 완전히 정복되지 않은 영역들로 움직이고 있다.

Africa has been assigned to the three-year-old U.S. Africa Command (AFRICOM) and perhaps only five of the continent’s 54 nations – Eritrea, Libya, the Sahrawi Arab Democratic Republic, Sudan and Zimbabwe – have avoided becoming ensnared in bilateral military ties with the Pentagon and concomitant U.S-led military exercises and deployments.

아프리카는 3년된 미국 아프리카 사령부로 할당되었고 대륙의54개국들 중 아마도 5개 국가-에리트리아, 리비아, 샤라위 아랍 민주주의 공화국, 수단과 짐바브웨-만이 미국방부와의 양자 군사 유대들의 함정에 빠지는 것을 피했으며 미국이 주도하는 군사 연습들과 배치들에 부수되는 것을 피해왔다.

The U.S. has also expanded its military presence in the Middle East: Iraq, Israel, Jordan, Kuwait, Bahrain, Oman, Qatar and Yemen.

미국은 중동에서 그 군사 현존을 또한 확장해 왔다: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바레인, 오만, 카타르, 그리고 예멘.

Two years ago Washington reactivated its Fourth Fleet for the Caribbean Sea and Central and South America and last year’s coup in Honduras and this September’s attempted coup in Ecuador are proof that the U.S. will not allow developments in Latin America to pursue their natural course unimpeded.

워싱턴은 2년전에 카리브 해 중남부 아메리카에 자신의 네번째 함대를 재활성화시켰고 작년 온두라스의 쿠테타와 올 해 9월 에쿠아도르에서 시도된 쿠테타들은 미국이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이 자신들의 자연스러운 과정을 방해받지 않은체 진전들을 추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임을 증명한다.

The U.S. has intensified efforts to forge and expand military alliances and deployments in the Asia-Pacific region, but there is still a small handful of countries there not willing to accept a subordinate role in American geostrategic designs. They are, to varying degrees and in differing manners, Russia, China, Iran, North Korea and Myanmar. Attempts to replicate the “color revolution” model used in former Soviet republics in Myanmar and Iran since 2007 have failed, “regime change” plans for North Korea are of another nature, and neither China nor Russia appears immediately susceptible to equivalents of the so-called Rose, Orange, Tulip and Twitter revolutions in Georgia, Ukraine, Kyrgyzstan and Moldova, respectively. The preferred technique being applied to Russia at the moment is cooption, though its success is not guaranteed as the U.S. and NATO military build-up around Russia’s borders continues unabated.

미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군사 동맹들과 배치들을 다듬고 확장시키는 노력들을 고조해 왔으나 아직도 미국의 지리 전략적 구상들의 종속적 역활을 받아들이길 기꺼이 하려 하지 않는 한줌의 국가들이 있다. 그들은 다양한 정도들과 다른 태도들을 지니지만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 그리고 미얀마이다. 구 소련 연방 국가들에 사용되었던 “색깔 혁명 color revolution” 모델을 2007년 이래 미얀마와 이란에 복제 하기 위한 시도들은 실패했고 북한을 위한 “정권 교체” 계획들은 또다른 성격이며 중국도 러시아도 조지아, 우크라인, 크리지스탄, 그리고 몰도바 각각의 장미, 오렌지, 튤립, 그리고 트위터 혁명들과 비견할 만한 동등물들에 즉각적으로 민감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지금 러시아에 적용되는 선호되는 기술은 러시아의 경계들을 둘러싼 미국과 나토의 군사 증강이 약해지지 않는 것이 계속됨에 따라 그 성공이 보증되지 않음에도 불구, 러시아를 신임 회원으로 선출하는 것이다.

What’s left is the military expedient. In the first half of November the quadrivirate in charge of U.S. foreign policy – President Obama, Secretary of State Hillary Clinton, Secretary of Defense Robert Gates and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Admiral Michael Mullen – all toured the Asia-Pacific area. Collectively they visited ten nations there: India, Indonesia, South Korea, Vietnam, Cambodia, Malaysia, Australia, New Zealand, Papua New Guinea and Tonga.

남은 것은 군사적인 편법이다. 11월의 상반기에 미국 외교 정책의 책임을 맡은 네 명의 조합-오바마 대통령, 미국무 장관, 힐러리 클린턴, 로버트 게이츠 국방 장관, 함참 해군 원수 마이클 멀렌- 이 모두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여행했다. 그들은 모두 합쳐 10개국을 방문했다: 인도, 인도네시아, 남한,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지아, 호주, 뉴질랜드, 파푸아 뉴기니아, 그리고 통가이다.

Clinton and Gates were in Malaysia at separate times and both joined Mullen on November 8 for the annual Australia-United States Ministerial (AUSMIN) meeting in Melbourne, where the U.S. military chief called the 21st century the “Pacific century.” [1]

클린턴과 게이츠는 다른 시간에 각각 말레이시아에 있었고 양자 모두 11월 8일 멜버른에서 있었던 연간 호주-미국 장관 회담에 멀렌과 같이 참여 했는데 그곳에서 그 군사 사령관은 21 세기를 “태평양 세기”라 불렀다. [1]

In India Obama secured what William Hartung, Director of the Arms and Security Initiative at the New America Foundation, estimated to be the sixth largest arms deal in U.S. history. [2]

인도에서 오바마는 ‘새로운 미국 재단’의 ‘군사 및 안보 구상’ 감독인 윌리암 하르퉁이 미국 역사상 6번째로 큰 무기 거래 로 평가한 무기 거래를 확보했다. [2]

In Australia, Gates and Mullen won a backroom arrangement to move U.S. military forces into several Australian bases.

호주에서, 게이츠와 멀렌은 서너개의 호주 기지들로 미국 군사력을 옮기는 밀실 합의를 따냈다.

While in New Zealand, Clinton in effect renewed the Australia, New Zealand, United States (ANZUS) Security Treaty as a full tripartite mutual defense pact after a 24-year hiatus in regard to her host country.

뉴질랜드에 있을 동안, 클린턴은 그를 맞은 주인 국가로서는 24년의 공백만에 호주(Australia), 뉴질랜드(New Zealand), 미국(United States) 의 ANZUS 방위 조약을 완전한 3자 상호 방위 조약으로 효력상 갱신했다.

On November 13 Japanese Prime Minister Naoto Kan “thanked the United States…for supporting Tokyo in a series of recent disputes with Russia and China” [3], an allusion to a statement by Clinton on October 27 that the U.S. would honor its military assistance commitment to Tokyo over the Senkaku/Diaoyu islands dispute with China and her spokesman Philip Crowley’s affront to Russia five days afterward over the Kuril Islands, which he identified as Japanese territory. [4]

11월 13일, 일본 수상, 나오토 칸은 “일본이 러시아와 중국의 최근의 논쟁들 시리즈에서 일본을 지지한 것을 감사하게 여겼는데 [3] 그것은 토쿄의 중국과의 센카쿠/디아오유 군도 논쟁에서 토쿄에 대한 군사적 보조 사명감을 지키겠다는 클린터의 10월 27일 성명서와 5일 후 그녀의 대변인 필립 크롤리가 쿠릴 열도를 일본 영토로 특정하며 러시아를 모욕한 것에 대한 언급이다. [4]

In a tete-a-tete ahead of the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summit in Yokohama, the Japanese head of state “sought US President Barack Obama’s assurance on defence in the Asia-Pacific region,” as “Tokyo’s territorial disputes with China and Russia are becoming high priorities for Kan, who told Obama through a translator, ‘The US military presence is only becoming more important.’” [5]

“오바마에게 통역자를 통하여 ‘미국 군대의 현존은 중요해지고 있을 따름이다.’ 라고 말한 칸에게 토쿄의 중국과 러시아와의 영토 논쟁들이 최우선 의제가 됨에 따라, 요코하마에서 있었던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APEC) 정상회담에서 일본 국가의 수상은 “미국 대통령 바락 오바마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방어 보증을 구했다” [5]

Verbatim, Kan said:

축약해서 칸은 말했다.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t this meeting of APEC, of pan-Pacific countries, we shall step up our cooperation. So we agreed on doing that. And in Japan’s relations with China and Russia, recently we’ve faced some problems, and the United States has supported Japan throughout, so I expressed my appreciation to him for that.

“우리 일본과 미국은 이 범 태평양 국가들의 아펙 회의에서의 회담에서 우리의 협력을 진전시킬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하기로 동의했다. 그리고 우리는 일본의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들에서 최근에 몇 문제점들에 직면했으며 미국은 내내 일본을 지지하였고 나는 그것에 대한 나 [개인]의 감사를 표현했다.”

“For the peace and security of the countries in the region, the presence of the United States and the presence of the U.S. military I believe is becoming only increasingly important.” [6]

“내가 믿는 미국의 존재와 미국 군대의 존재는 지역 국가들의 평화와 안보를 위해 중요해지고 있을 따름이다.” [6]

In return, Obama “voiced support for Japan to become a permanent member of the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and reaffirmed the U.S.-Japan security alliance.”

그에 화답해 오바마는 “일본이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영구 회원이 되는 것에 대한 지지의 목소리를 내었으며 미-일 안보 동맹을 재확인하였다.”

He also assured Kan that the U.S.-Japan alliance is “the cornerstone of American strategic engagement in the Asia Pacific” and “the commitment of the United States to the defense of Japan is unshakable.”

그는 또한 미-일 동맹은 “미국의 아태지역에서 전략적 참여의 초석”이 될 것이며 “일본 방위에 대한 미국의 사명감은 흔들리지 않을 거라” 확신시켰다.

According to a U.S. armed forces publication, “While Obama’s support for the continuing security alliance is no surprise, it comes amid tension in Japan over China’s…claims on territory in the East China and South China seas.” [7]

미국 군대 출판에 의하면, “오바마의 지속되는 안보 동맹에 대한 지지가 놀라움이 아닌 한편 그것은 동중국과 남중국 해의 영토에서 중국의 주장을 가지고 일본 내 긴장이 있는 와중에 왔다.” [7]

In less than five months the Pentagon has made its military presence felt throughout the Asia-Pacific area:

다섯달이 안돼 미 국방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통해 그 군사력을 느끼게 했다:

The U.S. Marine Corps and Navy participated in Exercise Crocodile 10 in East Timor (Timor-Leste) from June 19-26, which included “weapons firing skills, amphibious assault serials, jungle training, flying operations, and a helicopter raid on an abandoned prison” and provided “an opportunity for multi-national forces to work together in the planning and conduct of a complex military exercise.” [8]

미국 해병대와 해군은 6월 19일 부터 26일까지 이스트 티모르(티모르-레스떼) 에서 ‘악어10’ Crocodile 10) 연습에 참여했는데 그것은 “무기 발사 기술들, 수륙양용 공격 연속물들, 정글 훈련, 비행 작전들, 그리고 버려진 감옥위 헬리콥터 착륙”을 포함했고 “다국적 군사들이 복합적인 군사 연습의 계획과 행위에서 함께 작업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8]

In October of 2009 2,500 U.S. and Australian troops engaged in maneuvers in the country, which marked the first U.S.-East Timor joint military exercise.

2009년 10월, 2500 여명의 미국과 호주 군대들은 그 나라에서 기동 연습들에 참여했으며 그것은 첫번째 미국-이스트 티모르 합동 군사 연습을 기록했다.

This July the U.S. led the multinational Angkor Sentinel 2010 command post and field exercises in Cambodia with American forces and troops from the host nation, Britain, France, Germany, Italy, Australia, India, Indonesia, Japan, Mongolia and the Philippines.

미국은 올해 7월 캄보디아에서 미군들과 주최국 [캄보디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탤리,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몽골리아, 필리핀 군대들이 참여한 다국적 앙코르 감시 2010 (Angkor Sentinel 2010) 명령 기지 및 야외 훈련을 이끌었다.

For 40 days in late June and throughout July the U.S. led the Rim of the Pacific (RIMPAC) 2010 war games in the Pacific Ocean off Hawaii with 32 ships, five submarines, more than 170 planes and 20,000 troops from all four branches of the American armed forces and from Australia, Canada, Chile, Colombia, France, Indonesia, Japan, Malaysia, the Netherlands, Peru, South Korea, Singapore and Thailand.

6월 말부터 7월 내내 40일 간, 미국은 하와이 근해에서 미국 군대의 모든 네 부서, 호주,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프랑스, 말레이시아, 네델란드, 페루, 남한, 싱가포르, 그리고 태국으로부터 32개의 군함들, 5개의 잠수함들, 170 여개 이상의 비행기들, 그리고 2만 군대를 지니고 환태평양 훈련 2010 (Rim of the Pacific (RIMPAC) 2010) 전쟁 게임들을 이끌었다.

Rim of the Pacific 2010 환태평양 훈련 2010

From July 25-28 the U.S. conducted joint war games with South Korea, codenamed Invincible Spirit, in the Sea of Japan/East Sea with the involvement of 20 warships including the nuclear-powered supercarrier USS George Washington, 200 warplanes including F-22 Raptor stealth fighters, and 8,000 troops.

미국은 일본해/동해에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핵항공 모함 조지 워싱턴을 포함한 20전함들, 200 전쟁 비행기들, F-22 랩터 스틸쓰 전투기들, 그리고 8000 군대들과 함께 코드 이름 ’불굴의 의지 (Invincible Spirit)’이라 불리는 합동 전쟁 게임을 시행했다.

Invincible Spirit 불굴의 의지

The next month U.S. Pacific Command and U.S. Army Pacific presided over the Khaan Quest 2010 military exercise in Mongolia. In the same month American and British troops ran the Steppe Eagle 2010 NATO Partnership for Peace exercise in Kazakhstan.

그 다음달 미국 태평양 사령부와 미국 태평양 군대는 몽골리아에서 칸 퀘스트 2010 (Khaan Quest 2010) 군사 훈련을 통솔했다. 같은달, 미국과 영국 군대들은 카자흐스탄에서 초원의 독수리 2010 (Steppe Eagle 2010) ‘평화를 위한 나토 협력’을 전개했다.

USS George Washington and the USS John S. McCain destroyer led the first-ever joint U.S.-Vietnam military exercise, consisting of naval maneuvers in the South China Sea, in early August.

8월 초 [핵항공 모함] 조지 워싱턴과 존 맥케인 구축함이 해군 기동 연습들을 구성 요소들로 하며 사상 처음 남중국해에서 미-베트남 군사 연습을 이끌었다.

Less than a week later the U.S. and South Korea began this year’s Ulchi Freedom Guardian military exercise in the latter country with 30,000 U.S. and 50,000 South Korean troops participating. [9]

그 후 일주일도 안돼 미국과 남한은 후자에서 3만 미군과 5만 남한 군대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의 을지 프리덤 가디안 군사 연습을 시작했다. [9]

In early September Washington and Seoul held an anti-submarine warfare exercise in the Yellow Sea.

9월 초 워싱턴과 서울은 황해에서 대잠 전쟁 훈련을 벌였다.

At the end of the same month Indian troops joined U.S. marines and sailors in Exercise Habu Nag 2010, the fifth annual bilateral U.S.-India amphibious training exercise with that codename, in the East China Sea off the coast of Okinawa.

같은 달 말, 인도 군대들은 오키나와 연안 동중국해에서 열린 5번째 연간 미국-인도 양국 수륙 양용 연습 훈련, 하부 나그 2010 (Habu Nag 2010) 를 위해 미군 해병들과 선원들에 합류했다.

In October at least 3,000 U.S. troops participated in the nine-day Amphibious Landing Exercise 2011 in the Philippines. “The bilateral training exercise, conducted with the Armed Forces of the Philippines, is designed to improve interoperability, increase readiness and continue to build professional relationships between the two countries.” [10]

10월, 적어도 3천 미국 군대가 필리핀에서 열린 9일간 수륙 양용 연습에 참여했다. “필리핀 군대와 시행한 양국 연습 훈련은 상호 운용을 개선하고 준비성을 증가시키고 양국간의 전문적 관계들을 계속 쌓기 위해 고안되었다.” [10]

At the beginning of the same month U.S. warships and troops joined 6,000 Australian soldiers and counterparts from New Zealand for Exercise Hamel in northeast Australia, described in the local press as “massive war games.” [11]

같은달 초기, 미국 전함들과 군함들은 6천 호주 군인들과 뉴질랜드 군인들과 함께 지역 신문에 “거대한 전쟁 게임들”이라 묘사된 호주 북동쪽에서 열린 하멜 연습에 참여 했다. [11]

Also in October, South Korea for the first time hosted a multinational military exercise with 14 members of the U.S.-created Proliferation Security Initiative, which included ships and military personnel from the U.S., Canada, France, Australia and Japan.

또한 10월에 남한은 사상 처음 미국이 만들어낸 안보 확산 구상의 14개 회원국들과 함께 다국적 군사 연습을 주최했는데 미국, 캐니다, 프랑스, 호주, 일본의 군함들과 개인들이 포함되었다.

U.S. marines “conducted urban training exercises” in Singapore on November 6. A Marine Corps lieutenant present “gave a short class on identifying danger areas in a combat environment” and “talked about isolating them by sight, or suppressive fire, and the importance of gaining footholds in enemy territories.” [12]

미 해병대들은 11월 6일 싱가포르에서 “도심 훈련 연습”을 시행했다. 한 해병대 대위의 강연은 “전투 환경에서 위험 지역들을 특정하는 짧은 수업을 보였고 “시각에 의해 그것들을 고립시키고 적들의 영토들에서 근거지들을 얻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였다.

On November 14 the U.S. and Indian armies completed the 14-day Yudh Abhyas 2010 military exercise in Alaska. Last year’s Yudh Abhyas featured the largest U.S.-India joint military maneuvers ever held.

Opening ceremony of Yudh Abhyas 2010 유드 압햐스 2010 의 개막식

11월 14일, 미국과 인도 군대들은 알래스카에서 14일 간 유드 압햐스 2010 군사 훈련을 마쳤다. 작년의 유드 압햐스는 사상 처음 가장 큰 미국-인도 군사 기동 연습이 특징이었다.

100,000 American and another 50,000 NATO troops are fighting in the tenth year of their collective war in Afghanistan. The U.S. is escalating deadly drone missile strikes and NATO is increasing helicopter gunship raids in Pakistan.

10만 미국 군대들과 5만 나토 군대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의 그들의 10년째되는 합동 전쟁에서 싸우고 있다. 미국은 치명적인 무인 미사일 공격들을 급증시키고 나토는 파키스탄에서 치명적인 무장 헬리콥터 공격들을 증가시키고 있다.

The Pentagon has indeed marked this as its Asia-Pacific century.

미 국방부는 실제 이것을 미 국방부의 아시아-태평양 세기로 기록했다.

1) U.S. Department of Defense, November 7, 2010
2) Business Insider, November 6, 2010
Obama, Gates And Clinton In Asia: U.S. Expands Military Build-Up In The East
Stop NATO, November 7, 2010
3) Russian Information Agency Novosti, November 13, 2010
4) U.S. Supports Japan, Confronts China And Russia Over Island Disputes
Stop NATO, November 4, 2010
5) Deutsche Presse-Agentur, November 13, 2010
6) The White House, November 13, 2010
Remarks by President Obama and Prime Minister Kan of Japan in
Statements to the Press in Yokohama, Japan
7) Stars and Stripes, November 14, 2010
8) Australian Government
Department of Defence
June 24, 2010
9) U.S.-China Crisis: Beyond Words To Confrontation
Stop NATO, August 17, 2010
10) U.S. Marine Corps, October 22, 2010
11) Australian Broadcasting Company, October 4, 2010
12) U.S. Marine Corps, November 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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